제목 [문화일보] 낙후지역 양주시 남면 신산리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추진…134억6000만 원 투입 작성일 22-04-18 15:30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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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는 농촌 구도심 지역으로 낙후된 남면 신산리 16만7000여㎡에 134억6300만 원을 들여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을 2025년까지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경기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날 남면 신산리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고시했다.

시는 ‘꽃피는 신산, 다시 봄 신산리 개나리마을’을 비전으로 정하고 관련 콘텐츠 개발, 개나리 거리 조성, 마을 환경 정비 등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40억 원이 투입되는 마중물 사업에는 스마트 안심마을 조성, 보행환경 개선, 마을 경관 개선, 특화거리 조성, 교통 편의시설 확충, 마을 커뮤니티 활성화, 현장지원센터 운영 등의 사업을 벌인다.

또 정부 부처와 연계해 88억8300만 원을 들여 신산시장 복합센터 건립,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시장 경영패키지 지원사업 등을 대대적으로 벌일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이 완료되면 위축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정주 환경 개선 등 연쇄적 파급효과를 낼 것”이라며 “지역이 지닌 강점을 활용해 마을공동체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명근 기자


출처 :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411MW13420269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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